방포항
안면도의 꽃지해수욕장과 방포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해 사계절 끊이지 않고 관광객이 찾아드는 안면도의 명소입니다. 싱싱한 해산물(우럭, 꽃게, 대하, 소라, 낚지)이 많이 잡히고 꽃다리를 통하여 꽃지와 방포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주변에 식당과 민박 등 상가가 밀집되어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꽃지해수욕장
할미 할아비바위사이로 떨어지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소문난곳으로 매년 많은 사진작가들의 발걸음도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또한 해수욕장 남쪽에 위치한 일명 "둔두리" 라는 곳에는 기암괴석이 파도에 시달려 오랜 풍상을 겪은 듯 그 뽐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안면도자연휴양림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섬. 전국 제일 철새도래지도 유명하고 어리굴젓과 간월암으로 이름난 간월도는 1983년 천수막 간척공사로 생긴 둑으로 뭍과 연결돼 있다. 안면도를 바라보면서 서산해안국립공원의 중심인 천수만의 어업 근거지로 자리한 간월도는 난대성 어족인 조기 새우 놀래미 도미 어패류가 많이 잡히고 관광객들도 양식장이 아닌 곳에서 굴,소라, 조개잡는 즐거움을 체험 할 수 있고, 간척사업으로 생긴 담수호에는 전국 제일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 간월도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낙조 볼 수 있고, 또한 달빛에 물든 호수와 바다는 장관이다.
 
바다 위를 걷는 특별함 "안면암"
안면대교를 지나 안면읍 쪽으로 달리다 자연 휴양림입구에 서있는 이정표를 따라 왼쪽으로 길머리를 틀어잡고 좁은 시골길을 오분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
안면암은 3층짜리 절로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바다로 연결된 길(부교)을 따라 가면 섬과 연결되어있어 낚시나 조개를 잡을 수도있습니다.
바다위를 걷듯이 부교를 건너보는것도 특별한 경험입니다.
 
고남패총박물관
고남리패총에서 출토 및 수집된 유물을 중심으로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시대의 토기와 석기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디오라마와 터치스크린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원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의 토기.자기 및 유물을 전시하여 한 눈에 각 시대의 유물들을 살펴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안겨줍니다.
고남패총박물관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이용했던 도구를 직접 접할 수 있으며 이외의 문화체험시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고운 백사장 "삼봉해수욕장"
안면대교를 지나 안면읍 쪽으로 달리다 자연 휴양림입구에 서있는 이정표를 따라 왼쪽으로 길머리를 틀어잡고 좁은 시골길을 오분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
안면암은 3층짜리 절로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바다로 연결된 길(부교)을 따라 가면 섬과 연결되어있어 낚시나 조개를 잡을 수도있습니다.
바다위를 걷듯이 부교를 건너보는것도 특별한 경험입니다.